세계에서 가장 작은 PPG 센서 헤드 개발 성공

2025-04-06 09:30 출처: SCIVAX Corporation

가와사키, 일본--(뉴스와이어)--사이박스(SCIVAX Corporation)(본사: 일본 가와사키, 사장: 다나카 사토루(Satoru Tanaka), 이하 ‘사이박스’)와 SemiLEDs(나스닥: LEDS, 나스닥에 상장된 미국 델라웨어 등록 법인)의 완전 소유 자회사인 TSLC(TSLC Corporation)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포토플리스모그래피(PhotoPlethysmoGraphy, 이하 ‘PPG’)* 센서 헤드를 공동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PPG 센서 헤드는 2025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터치 타이완(Touch Taiwan)’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PPG 센서 헤드의 평가용 샘플은 2025년 4월부터 제공된다.

현재까지 사이박스와 TSLC는 파트너사의 소재 기술을 사이박스의 광학 렌즈 설계 기술 및 TSLC의 첨단 패키징 기술과 결합하여 세계에서 가장 작은 광원 소자인 암텔루스(Amtelus®)를 개발했으며, 평가용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 Amtelus®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사이박스의 나노 임프린트 렌즈 기술과 TSLC의 첨단 기술력을 활용함으로써, 스마트워치 등의 핵심 센서로 사용되는 PPG 센서의 센서 헤드(신호 수집부)를 기존 제품보다 훨씬 작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된 PPG 센서 헤드의 실장 면적은 기존 제품의 1/10 수준인 약 1제곱밀리미터이고, 두께도 기존 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기존 소자 대비 큰 폭의 크기 감소를 실현했다.

PPG 센서 헤드의 주요 특징:

· 최소화된 크기

PPG 센서 헤드의 실장 면적을 최소화하여 과거에는 설치가 어려웠던 좁은 공간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 여러 배포(어레이)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확장

여러 개의 PPG 센서 헤드를 사용하면 감지가 더 정밀해질 수 있으며, 센서 헤드를 어레이로 사용하면 좁은 공간에서도 혈류량을 측정할 수 있어 뷰티 애플리케이션, 홈 헬스케어, 심지어 간호 등의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 낮은 원가

광원과 광학 센서를 일체형으로 성형한 레진 패키지 구조를 채용해, 기존 제품 대비 원가 측면의 경쟁력이 뛰어나다.

사이박스와 TSLC는 이 기술을 생체 센서와 같은 차세대 생명과학 분야에 응용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사이박스 소개

사이박스(SCIVAX)는 2004년부터 나노 임프린트 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온 기업으로, 나노 임프린트 장비 판매뿐만 아니라 대면적, 곡면, 고정밀 성형을 위한 미세 가공 성형 기술부터, 광학 시뮬레이션, 금형 제작, 에칭 및 검사에 이르는 토탈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SLC 소개

SemiLEDs (나스닥: LEDS)의 자회사인 TSLC는 대만 신주 과학단지의 추난 부지에 위치한 정밀 광전자 시스템 및 웨이퍼 레벨 패키징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는 혁신적인 기업이자 선도적인 제조업체이다. SemiLEDs는 2005년 1월 델라웨어에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 포토플리스모그래피(PhotoPlethysmoGraphy =플리스모그래피(plethysmography))는 심장의 박동으로 인한 혈관의 부피 변화인 맥파를 피부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색조 변화로부터 측정하는 방법이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40201987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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