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전기에너지,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강좌 개최

‘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절감 기술’ 2개 강좌 개최

부산--(뉴스와이어)--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에너지 다소비 설비 산업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2개 강좌를 각각 4월 9일과 10일 부산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실무 강좌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에너지 진단은 건물 및 산업체, 1차 에너지를 이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에너지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측정을 통해 개선을 유도함으로써 에너지 이용 효율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 수단을 제시함으로써 국가적 에너지 수요 감축과 운영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의 감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강좌는 전기 설비 에너지 절약 기법 해설, 전력관리(부하, 역률, 전압 외)/전원관리측면(수배전, 변압기 외)/설비관리측면 에너지 절약기법과 실무(동력, 배전 외)/기술관리측면(D·C, P·C, P·S 외)/신재생에너지측면(태양광, ESS, 풍력) 에너지 절약기법과 실무에 대한 주제로 구성된다.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강좌는 에너지 진단의 개요 및 관련 법령 이해, 에너지 진단 착안 사항, 가열로·열처리로 및 ORC 발전의 개요와 에너지 절감 기술, 항온항습실 및 냉동기 설비 개요와 에너지 절감 기술, EHP 및 GHP 설비의 경제성과 효율적 운용 등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강좌는 에너지 다소비 설비 산업 분야 종사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에너지 절감 관련 직무 능력을 향상시킬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비는 무료(협약 중소기업 고용보험 가입자)며, 사전신청 후 참가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 문의는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소개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로, 기업체 맞춤식 수요조사에 의거한 에너지와 환경 분야 강좌를 개설해 무료로 교육하는 곳으로, 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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