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제1차 사회서비스원 정책포럼 개최

포용국가 위한 사회서비스원의 미래 논의

2020-07-15 18:27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청주--(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15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7월 16일 ‘포용국가를 위한 사회서비스원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제1차 사회서비스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제1차 사회서비스원 정책포럼’은 사회서비스원 개원 1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사회서비스원은 국정과제(17-2)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으며 공공부문이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선도적 제공기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태수 교수(꽃동네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포용국가를 위한 사회서비스원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사회서비스원 등장의 배경, 사회서비스원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발표를 맡는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좌장 흥선미 교수(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진행으로 김진석 교수(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형용 교수(동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노욱 선임연구위원(한국조세재정연구원 재정정책연구본부), 이강호 국장(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등 패널들의 사회서비스원 및 지역사회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허선 인력개발원장은 “코로나19의 국가적인 재난상황에서 사회서비스원은 각 지역에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공백을 막아 국민의 일상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였으며 이번 포럼은 누구나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당당히 살아가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한 사회서비스원의 비전과 새로운 패러다임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매월 각 지역을 순회하며 정책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학계, 원장단, 현장전문가 등과 함께 돌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논의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49만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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