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그린존, 휴대용 다목적 살균기 ‘멀티버스터’ 출시

2020-09-16 09:30 출처: 그린존

그린존 멀티버스터는 세균 번식이 높은 여러 가지 생활용품을 전용 파츠(멀티통)을 이용해 살균할 수 있다

평택--(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16일 -- 생수를 비롯해 마스크, 칫솔, 공갈 젖꼭지, 휴대전화 등 다양한 제품을 손쉽게 살균할 수 있는 휴대용 다목적 살균기가 나왔다.

주식회사 그린존은 세균 번식 위험이 높은 페트병에 간편하게 부착해 안전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휴대용 다목적 살균기 ‘멀티버스터’를 출시했다.

멀티버스터는 자외선(UVC) LED가 장착된 12㎽ 램프를 사용해 살균력이 강력하고 빠를 뿐만 아니라 C핀을 이용한 간편한 충전으로 손쉽게 이동 및 휴대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칫솔, 면도기, 마스크, 공갈 젖꼭지 등 위생용품은 물론 각종 세균 오염 위험이 높은 휴대전화, 이어폰 등 일상용품도 전용 파츠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다.

특히 먹다 남은 생수의 경우 페트병 뚜껑을 열고 쉽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어 일상생활은 물론 국내외 여행자와 캠핑족들도 세균 오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생수를 마실 수 있다.

그린존은 멀티버스터가 국내외 공인 기관에서 안전성 및 살균력 테스트를 거쳐 효능,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입증됐을 뿐 아니라 국내는 물론 미국·EU·일본 등 주요 국가에 발명 특허를 출원, 코로나19 예방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생수병 2ℓ 기준으로 제품 살균력을 구성해 수인성 매개 감염병에 노출된 물 부족 국가들의 문제점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린존 강태우 대표는 “멀티버스터를 1차로 회사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예정”이라며 “조만간 판매 확산을 위해 국내외 벤더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린존 개요

그린존은 2020년 4월 설립된 휴대용 다용도 살균기 제조 업체다. 같은 해 9월 다용도 살균기 ‘멀티버스터’를 출시했다. 멀티버스터는 생수 뚜껑 대신 물병에 꽂을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며 칫솔, 면도기, 마스크, 휴대전화 등 일상용품을 살균할 수 있는 전용 파츠(멀티통)로 사용이 쉽다는 게 장점이다. 해외 물 부족 국가를 대상으로 살균력을 2ℓ 기준으로 만들어 수출 성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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